강아지 먹이 가이드 — 사료 고르기와 절대 주면 안 되는 음식
[안내]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,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.
사료 선택 기준, 급여량·횟수, 간식의 비율, 그리고 초콜릿·포도·자일리톨 등 치명적인 금지 식품 목록.
강아지 식단은 '좋은 사료 하나를 꾸준히'가 기본입니다. 사람 음식을 나눠주는 습관이 문제의 대부분을 만듭니다.
사료 선택 기준
- 연령 단계(퍼피/어덜트/시니어)에 맞는 제품
- 주원료가 명확한 제품 (첫 원료가 육류 단백질인지)
- 바꿀 때는 7~10일에 걸쳐 기존 사료에 섞는 비율을 늘려가며
- 잘 맞는지 판단 기준: 변 상태, 피모 윤기, 적정 체중 유지
급여량과 횟수
- 포장지 권장량은 '시작점' — 체형을 보고 조절 (갈비뼈가 만져지되 보이진 않는 정도)
- 어린 강아지 하루 3~4회 → 성견 2회
- 간식은 하루 총 칼로리의 10% 이내 — 훈련 보상은 쌀알만큼 작게 잘라서
절대 금지 — 응급실 직행 목록
- 초콜릿·커피(카페인): 심장·신경 중독
- 포도·건포도: 소량도 급성 신부전 가능
- 자일리톨(무설탕 껌·과자): 저혈당 쇼크·간부전 — 극소량도 위험
- 양파·파·마늘: 적혈구 파괴 (익혀도, 가루도 동일)
- 마카다미아, 아보카도, 알코올, 빵 반죽(생이스트)
- 익힌 뼈: 쪼개져 식도·장 천공 위험 (닭뼈 등)
먹었다면 양과 시간을 기록해 즉시 동물병원에 연락하세요. "지켜보기"가 가장 나쁜 선택입니다.
주의가 필요한 것
- 우유: 유당 소화 못 하는 개가 많음 — 설사 유발
- 짠 음식·양념육: 췌장염 위험 (명절 뒤 병원이 붐비는 이유)
- 생선회·날계란 흰자 다량
물과 식기
물은 항상 자유롭게. 밥그릇은 매일, 물그릇도 매일 세척하세요. 급하게 먹는 아이는 슬로우피더로 바꾸면 구토·위염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.